안녕들하신가.. 나의 존재를 잊어버린 그대들이여...
참.. 마을이름이 바껴서.. 얼마나 헤메었던지... 말 좀 해주지..
우리마을을 들어가니깐... 아무도 게시판에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여기다
올린다. 여기 오리면 그래도 빨리 아무나 볼 거 같아서..
난 지금 휴가중.. 월요일이면 복귀해야하는 불쌍한 군바리..흑흑...
다들 잘 살고 있는 거 같네요.. 어떻게 아냐고? 그냥.. 느낌상.. 그런 것 같아..요즘 아비에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네요.. 열심히들.. 살아요..
기도 많이 하고 가끔식 내 생각나면.. 내기도도 해주고.. 나는 최전방에서
북한을 쳐다보면서 살고 있지요.. 항상 감사하면서 살려고 하지만.. 참 힘듭니다. 성경책 단 1장보기도 힘든.. 바쁜 때이기에 더 그런거 같네요.. 아직
이등병이어서.. 후..~~~~ 그럼 이만... 놀기에 바쁜 나이기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야 해요.. 안녕.. 다들...주님안에서 파워있는 삶들을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