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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의 봉이 한마디

근유맨 · 1999-11-13 22:59 · 번호 31
나도 이 메일 만들었다. 그래서 알린다. 하하하 열심히 사는 우리 봉봉지체 여러분 그 동안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도 우리마을 홈페이지를 안지는 얼마 안되었군요. 그래서 나도 알리고 우리마을 사람들이 홈페이지에서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흔적을 남깁니다. 전 요즘 전공시험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힘들어 하지만 하나님안에서 기쁘게 산다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마을의 40.40을 위해 다들 열심히 기도하고 있지요. 저는 잘은 못하지만 가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합시다. 나의 멋진 목소리와 힘과 젊음. 우리봉봉의 각자가 가진 끼를 가지고 복음을 위해 전진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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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아상을 회복하며...훈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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