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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의 본이 되시는 선배님

장석훈 · 2000-07-20 12:29 · 번호 431.1
"너의 삶을 불태워 주를 섬겨라. 주의 영광 가득하겠네. "
오랜만입니다 영훈이형. 93학번 장석훈입니다.(누구지?? 얼굴보면 아실겁니다.^^;) 준야리라는 가명은 준환이가 아니고 전학기에 제가 맡았던 조원으로서 95학번 장준열이라는 친구(친구??)입니다. 준환이는 요번학기부터 자랑스럽게 마을대표를 맡았네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직장에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잘 사시는지 궁금하군요. 지금 울 백수동기(김병운, 최종화, 이건수 등..)들 하나씩 취직을 하고있어 좀 심*2합니다. 그래도 대회나 준환이, 재화, 정석이, 지수가 남아있어서 좀 위안이 됩니다. 요번에 애들 우루루 졸업할겁니다. 저도.. 종종 들러주세요. 요번 학기까지 마을 홈관리하다 후배한테 인계하고 전체 홈을 관리하고 있음다. 선배님의 부탁 간절하니 하나 공간을 만들어 드리죠.. 근데 사진들은 어디서 구하지? 사진 있음 좀 보내주십쇼..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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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안녕?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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