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영훈이라고 합니다.
알 사람은 다 알겠지요.
준야리는 준환인가?
91학번이고, 사람사는 마을 출신입니다.
그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을 압니다.
원래 지나가면 잊혀지는 법이지만, 다들 보고 싶군요.
그리고, 지금 선배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후배들도 알 필요가 있겠고, 후배들 선배들이 좀 더 가까워 졌음 하는 마음이 드네요.
우리마을 선배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소식 듣고 연락해주고 그럼 좋겠네요. 그동안 우리 마을 졸업한 선배들이 참 많은데, 그 사람들 지금 어디
서 뭣하는지 한번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홈페지에 선배들을 위한 란도 한페이지 정도 있으면 좋겠고요. 사진도 올려줬으면...
여러가지 학생 사역자로서 바쁘고 고생스러운 게 참 많을 텐데, 꾹 참고 열심히들 사세요. 졸업하고 나면 그렇게 까지 고생스럽진 않아요.
학생때 더 열심히 살지 못한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사회생활은 학생때 삶의 연장입니다.
자신의 일생을 주께 맡기고 항상 신실하게 살아가는 후배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람 사는 마을의 선배 이영훈.
[전화번호 삭제]
[이메일 삭제]
[이메일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