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락아
내 준환이당!
오래간만이구나
너의 글을 읽고 나는 니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가 되는구나
명락이가 어떤 일로 힘이든지 구체적으로는 내가 알 수
없지만 힘내고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잘 이겨
내었으면 한다
나 또한 지금 쉽지 않은 어려움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승리하시고
신원의 날을 열어 주실 그 날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하루하루
견뎌나가고 있다
명락아 네게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구나
조만간 한번 만나서 마음이 허락한다면 그 일에 대해서 나누었으면
한다.
그리고 정욱이나 또다른 일년차 그리고 리더들에게 중부기도를
요청하는 것도 명락이가 안고 있는 문제를 이겨나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명락아 정말 힘내고 명락이의 얼굴에 기쁨이 넘치는 그날이
다시 속히 오도록 작지만 기도하마
잘지내고 개강하고 디피엠때 보자!
'명락이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