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어제 조모임을 하고 우리 전도팀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안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어 너무도 좋았습니다. 전 감사합니다. 너무나 부족한 나를 이렇게 뛰어난 조원들과 같이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성경공부도 하고 조언도 듣고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어설픈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준환이 형, 능력많고 이쁜 미경이, 귀엽고 깜찍한 아리라고 하면서 다니는 지영이. 너무나 귀한 나의 동역자들입니다.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봉봉마을에 하나님계획하신 우리전도팀. 각각 놀면 문제가 많지만 뭉칠때 정말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많이 지치고 세상기준에 턱없이 무너져 매일 모이면 정말 웃기는 일로 우리들은 힘들어 하지만, 하나님안에서 다시 일어납시다. 준환이 형 스스로 그런 되지도 않는 생각하지 맙시다. 자꾸 그러면 저한테 맞는다. 우리 미경, 지영 화이팅 수련회 4040을 위해 결과를 생각하지말고 힘냅시다.가는 그날 아침까지... 제가 힘이 나는 건 여러분이 있기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과 나를 끌어주고 기도해준 우리 전도팀에게 감사하고 하나님안에서 일어납시다. 하나니의 평강이 있기를 빌며.......
노란머리 소년 보~ㅇ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