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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 오늘...

은명락 · 2000-10-30 22:18 · 번호 684.1.1
-.-;;
여기서 내가 먹을 만한 건 참치라면밖엔 없네요..
그리고 장작태워서 끓여먹는 라면이 얼마나 스릴있는데..
물이 잘 안 익어서 맛은 없다만..
기회되면 해먹어봐요..
준비물로는 물한통, 냄비하나, 신문지한뭉탱이,나뭇가지...
이게 젤 중요함.."예리한 꼬쟁이" <- 불 쑤실 때 반드시 필요.
참고로 산이 아니라 어두운 골목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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