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맨이라는 이름을 쓴다고 내가 모를 줄 아나?
잘 모르면서 사실을 왜곡시키지마라.
난 11월 16일 목요일 밤에 X를 누려고 하다가
방 안에 사람들이 신경쓰여서 몇번의 실패 끝에 뒷산으로 간거다.
그 때 시간이 11월 17일 새벽 12시 조금 지나서지..
그 때 정욱이 형은 무엇을 했나?
내가 일을 치르는 동안 망을 보고 있었다.
어유 진짜..
내가 이런 글을 왜 쓰고 있지?
내가 내 무덤을 파는구나..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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