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전에 글올 렸다가 급히 지운 글을 다시 올립니다.
때는 11월 16일 아침 명락자매가 정욱 형제 집에서 자고 일어난 목요일날 아침!!! 아침마다 사람들은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밥먹고 그다음 응아를 하죠!!! 역시 명락자매한테도 그런 생리적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볼일을 보려고 정욱형제의 원룸 화장실에 들어갈려고 하니깐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아마도 볼일 보면 뒷 냄새가 보통이 아닐것 같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명락자매 갑자기 휴지를 한 뭉탱이 움켜 쥐고 아무말 없이밖으로 뛰어 나갔습니다. 한 30분이 지났을 무렵 모두들 학교 수업 준비한다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갈려고 할때 명락 자매 들어오면서......"어~~~시원하다!" 말햇습니다. 그러니 정욱형제와 같이 동거하는 석규 형제는 의아해하면서 물었습니다. "왜 시원한데?" 물으니깐 명락자매 왈 " 집 뒤에 잇는 동산에서 볼일 보고 오는 길이라고."말했습니다. 이에 정욱 형제 놀래서 뒷동산에 갔습니다. 아니라 다를까 명락자매의 X를 발견하고 기겁을 했습니다. "니 왜 화장실에서 볼일 안보고 왜 여기서 보노?"물으니 명락자매의 짧은 대답 " 그냥!!"
이였습니다. 정욱형제가 글을 올렸지만 그 파장을 우려하여 급히 일부 사람만 확인하고 지웠습니다.(일부 = 3명남짓)
하지만, 진실을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이기 때문에 이것을 과감하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부디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