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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때는.........

민기님^^ · 2001-08-30 15:25 · 번호 1274.2
이름모를 형제(자매)에게 씁니다

저도 한 때는 하나님을 떠나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당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씁니다

형제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을요....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맘 한 구석이 허전하다고요..?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 자리를 채워가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기에 기꺼이 당신의 아픔을, 힘듬을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용기 내어서 다시 한 번 그 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시렵니까?!

함께 갑시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때까지 주께서 형제님의 마음을 움직이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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