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형제(자매)에게 씁니다
저도 한 때는 하나님을 떠나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당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씁니다
형제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을요....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맘 한 구석이 허전하다고요..?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 자리를 채워가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기에 기꺼이 당신의 아픔을, 힘듬을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용기 내어서 다시 한 번 그 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시렵니까?!
함께 갑시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때까지 주께서 형제님의 마음을 움직이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