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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바람소리.. · 2001-08-29 12:18 · 번호 1274
안냐세요...
한때는 주님을 섬기고..
ivf를 섬기고...
요한마을을 섬겼었던 바람소리입니다..
요즘엔 비그리스도인으로 사는게 익숙해졌지만
글쎄요...
맘 한 구석의 알 수 없는 허전함은 어떻게해서도 채워지지가 않는군요..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엔...너무 많이 와 버린 것 같고...
그냥..
맘이 답답해서 이렇게나마 글 올립니다..
게시판 글을 보니 모두들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개강한 지 아직 3일 밖에 않됐는데..
우째 이렇게 학교 다니기 싫은건지...
쩝...
....
....
모두들 잘 지내시구요...
방황하는 바람소리를 위해 잠시라도 기도해주신다면 큰 위로가 될 것 같네여...^^
기도 해 주심 감사....꾸벅..
오랜만에 쓰다보니 쫌 횡설수설했군여....
이런...
그럼 바람소리는 이만...총총...

같은 글타래

▶ 한때는..바람소리..
답글:한때는..은명락
나도 한 때는.........민기님^^
답글:한때는..John'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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