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깊은 곳에 은혜도 깊은 법... - 로마서 5장 20절 -
마음이 원하는바 선은 행치 못하고.. 원치 않는바 악을 쫓아 살아가는..
우리는 곤고한 자일지 모릅니다...
형제님... 자신을 스스로 올무속에 가두어 두지 마십시오...
우리는 부족하기에 인간입니다...
'함께'라는 말이 주는 넉넉함을 누려보지 않겠습니까?
요한 마을에서 '함께' 기쁨의 떡을 나누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 한때는.. | 바람소리.. |
| 답글:한때는.. | 은명락 |
| 나도 한 때는......... | 민기님^^ |
| ▶ 답글:한때는.. | John's fam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