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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무제 우리가 그랬었나요?

날라리중딩 · 2000-06-01 16:18 · 번호 302.1
우리가 그랬었나요?
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기도 한 것 같기도 하구...
근데 만날 나오는 사람만 나오고 보던 사람만 보니깐 그런 것 같네요.
그리고 두개의 파로 나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모두 잘 모여서 인사하고 반갑게 살아가고 있지요(?)-->무슨 말이고?
아무턴 충고 감사합니다.
근데 떳떳하이 이름을 밝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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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손님
▶ Re: 무제 우리가 그랬었나요?날라리중딩
우린 상한 갈대같으며, 꺼져 가는등불과 같네.장석훈
석훈형만 보세요......은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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