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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손님 · 2000-06-01 13:48 · 번호 302
안녕하세요? 한가지 건의 할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음~~ 약간은 상처가 될 수 있는 글이라서 올리는데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그렇지만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해결이 될 것 같아서요.
다름이 아니라 우리 일년차들에 대해서예요.
일년차들 모두 잘 하고 있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요.
서로의 교제에 대한 것인데요, 서로가 친하고 하지만 그 친한것이 끼리끼리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요.
크게 보면 두 갈래로 나눠 지는 것 같아서요.
전에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대로 두어선 안 될것같아서요.
그 심각성을 느낀 것은 모임을 하더라도 그 끼리끼리의 교제는 이뤄지지만 다른부분의 일년차와는 교제가 잘이뤄지지 않는데서입니다.
서로 어색해 하고 서로 다가가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우리 스스로 그런 것들을 없애 나가야 겠어요.
나의 눈에 비친 일년차들의 모습이라서 저가 잘못봤을 수도 있지만 약간은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이런것이 나에게 보이는 것은 내안에 이같은 둔제가 있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부터 그러한 것들을 없애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같이 기도하구요, 서로의 교제에 노력 하였음 합니다.
그리고 일년차 모두 모이는 자리에는 모두가 참여하는데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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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손님
Re: 무제 우리가 그랬었나요?날라리중딩
우린 상한 갈대같으며, 꺼져 가는등불과 같네.장석훈
석훈형만 보세요......은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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