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이정욱의 놀라운 사생활"을 종합해 볼 때...***
1. "놀라운" 밤 이야기
<나는 네가 지난 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잠옷에 관하여 - 현란한 꽃무늬(정욱이 아버님이랑 쌍동이 잠옷)
- 미끈미끈한 질감(정욱이의 고백에 근거,
내 앞에서 미끄러지는 폼을 연출한 적 있음)
- 궁금해하는 소그룹 멤버들 앞에서 친히 입어 보임.
(자신의 잠옷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해 보였다!)
*자면서 모모(부끄러워서...)를 뀌기도 한다...
- 도서관, 자취방 등 장소를 가리지 않으며,
이상스런 말을 동반하기도 한다...
2. "놀라운" 스캔들
*"잘 자 내꿈꿔~", Heart 27개...와 "사랑해~"
"놀라운" 이정욱으로부터 밤 12시가 다 되어
이런 닭살스럽고, 소름끼치는 문자메세지를 받구서,
어찌할 바를 몰라 상담해 오는
여러 형제들의 피해사례가 있다...
-은명식(가명,20세), 푸우(실명,20세)...
3. 공개되지 않은, 그의 "놀라운" 수업시간, "놀라운" 청강자세
*한 학기 동안 "놀라운" 이정욱과
월요일 3,4교시 "교양원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집중관찰 한 결과...
"놀랍게도.....그는...2시간 내내...
...엎드려서 수업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