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봤을 때만 해두,
우울해 보여서 마음 쓰였는데...
니 글을 읽는 내 마음이 어떨지 이해될지..
행복하단다..
네 삶이 언니에게 기쁨이다~^^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살자..
소망이 소유하고,
소망을 이루기 위해 살아갈 때
내가 정말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언니랑 한 이야기-나중에 꼭 이루어졌음 좋겠다..
40세가 되었을 때에
가난한 사람들 위한 공동체를 세우고
같이 동역하기루 한 거...
허망한 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할 때
이루어질 수 있는 비전이라 생각해..
큰 비전 가지구 살자..
하나님 신뢰하는 우리는 결코 나약하지 않음을 기억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