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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좋다....

아리 · 2000-09-25 10:02 · 번호 605.3
혜진아! 너의 은사를 살리는구나.그래 하나님의 부르심에 민감하게 반응해가는 너의 모습이 아름답다. 진짜 눈부시다.
나도 요즘 불타오르다가 꺼지고 하지만...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주에는 바람 안 맞고 잘해야 할텐데...
잘하자. 우리 이 영대땅을 뒤짚어 보는거야. 복음을 듣지 못한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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